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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낸 멕시코의 골키퍼 오초아가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후반에도 오초아의 활약은 눈부셨다. 운도 따랐다. 후반 23분 네이마르의 슈팅이 오초아 골키퍼의 정면으로 향했다. 특히 후반 40분 티아고 실바가 노마크 헤딩 슛도 정면으로 향해 선방을 이어갔다. 얼떨결에 막아냈지만, 순발력이 눈에 띄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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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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