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킨페프에 대한 러시아 국민의 신뢰는 배반당했다."
러시아 옴스크 지역 언론 옴1은 이날 경기에 대한 기사에서 "아킨페프는 러시아 국민으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이를 배반했다"라면서 "후반 23분 아킨페프의 소심한 볼처리는 러시아를 구렁텅이에 빠뜨렸다"라고 표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