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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선제골' 이영표 예언 적중 "이제 예언하지 않겠다" 왜?
이날 후반 11분,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후반 23분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근호가 찬 공은 러시아 골키퍼 이고리 아킨페예프의 손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영표는 "제가 두 달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렇게 됩니까? 정말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라며 흥분했다. 이어 "저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조우종 캐스터는 "이제 예측하지 마세요"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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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선제골' 이영표 예언 적중, 알제리전도 예측 좀 해주세요", "이영표 예언 적중, 정말 신기 있으신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무승부를 기록한 한국과 러시아는 승점 1점으로 H조 공동 2위에 올랐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오전 4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알제리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