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가로 브라질월드컵에 참여한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65) 감독이 브라질 해변에서 상의를 벗은 채 햇빛을 즐겼다.
벵거는 이번 브라질월드컵에 프랑스TV의 해설진으로 합류한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