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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전 심판, 한국 선수들에 옐로카드 3장 남발'
이날 손흥민(22, 레버쿠젠), 기성용(25, 스완지 시티), 구자철(25, 마인츠 )이 경고를 받았다.
이어 전반 30분, 후반전 경기 44분에는 각각 기성용과 구자철이 경고를 받았다.
월드컵 경고 누적 규칙에 따라 경고가 2장 누적되면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대표팀 핵심 멤버로 분류되는 세 선수는 조별예선 2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파울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게 됐다.
오는 23일 새벽 4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스타디움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한편, 러시아전 심판 카드 남발에 네티즌들은 "러시아전 심판, 어이없는 판정", "러시아전 심판, 손흥민 구자철은 왜 경고 받은 거야?", "러시아전 심판, 주심 성향도 경기에 영향 미친다", "러시아전 심판, 알제리전 잘 준비했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