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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자마자 멀티골을 터트린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바이에른 뮌헨)가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크로아티아는 만주키치의 만점 활약에 힘입어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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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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