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따봉
후반 23분 박주영과 교체된 이근호가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6분 뒤 러시아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박주영은 SNS에서 '55분동안 0득점 0도움 0유효슈팅 0슈팅 1따봉'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원톱 공격수인데 슈팅 제로를 기록하며 '제로맨'으로 불리고, 동료의 어시스트를 놓친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주는 행동으로 '1따봉'이라는 표현을 받고 있는 것.
박주영 따봉에 네티즌들은 "
박주영 따봉, 박주영 여기 저기서 혹평받네", "
박주영 따봉, 자리만 지키는 선수같네", "
박주영 따봉, 원톱 공격수 박주영 어쩌다가..", "
박주영 따봉, 박주영 혹평 한국 대표인데 안타깝다", "
박주영 따봉, 박주영 혹평 받는거 당연한 것", "
박주영 따봉, 박주영 엄지만 세우고 사라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은 23일 오전 4시에 알제리와 H조 예선 2차전을 갖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