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전에서는 홍명보호와 친숙한 심판이 배정됐다.
부심으로는 롤단 주심과 같은 콜롬비아 출신의 에두아르도 디아스 심판과 에콰도르의 크리스티안 레스카노 심판이 낙점됐다. 대기심에는 알리레자 파그하니 심판, 예비 부심에는 하산 캄라니파르 심판(이상 이란)이 배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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