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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공격수 이슬람 슬라미니가 한국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슬라미니는 시종일관 한국을 괴롭혔다. 벤탈렙을 비롯해 자부, 페굴리 등 2선 공격수들과 함께 활발한 포지션 체인지를 펼치며 파상공세를 펼쳤다. 특히 전반 38분에는 정확한 헤딩 패스로 자부의 추가 득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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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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