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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콜롬비아 몬드라곤
콜롬비아는 1-3으로 앞선 후반 40분 '최고령 수문장' 파리드 몬드라곤(43)을 투입했다. 몬드라곤은 이로써 지난 1994 미국월드컵 당시 로저 밀러(카메룬)이 작성한 42세 39일의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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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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