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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명예 부회장이 25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이사 하야투 FIFA 부회장 겸 아프리카축구연맹 회장을 만났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정 명예회장은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 대회 유치를 지지해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19년 여자월드컵 유치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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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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