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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세 번째 터졌다'…키엘리니 어깨 '물린 자국 선명'
우루과이는 25일 오전 1시(이하 한국 시각) 브라질 나타우의 이스타지우 다스 두나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3경기 이탈리아 전에서 후반 36분 디에고 고딘의 헤딩 결승골로 1-0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프리킥을 주시하던 주심은 키엘리니와 수아레스가 동시에 그라운드에 나뒹구는 모습만을 봤을 뿐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억울한 키엘리는 물린 자국이 선명한 어깨를 드러내 보이며 주심에게 강하게 어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SBS 박문성 해설위원은 "수아레스가 또 물었다.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라며 "또 한 번 치아레스가 돼 버렸다"고 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아레스 핵이빨 논란에 누리꾼들은 "수아레스 핵이빨 논란, 이제 그만 할 때도 된 것 같은데", "수아레스 핵이빨 논란, 핵이빨 너무 웃겨", "수아레스 핵이빨 논란, 왜 저래?", "수아레스 핵이빨 논란, 피파 징계 수위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