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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후회는 없지만, 부족했다."
이날 기성용은 중원에서 홍명보호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많이 뛰었다. 활동 거리는 10.939km이었다. 57차례의 패스를 성공시켰고, 5차례 슈팅을 날렸다. 이 중 전반 29분 중거리 슛이 날카롭게 벨기에 골문으로 향했지만, 쿠르투아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기성용의 두 번째 월드컵은 아쉬움으로 마무리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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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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