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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을 앞둔 시점에선 신경이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1일(한국시각) 사우바도르에서 가진 벨기에전 기자회견에서 "(알제리 심판이 프랑스어를 쓰는 게) 문제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주심은 앞서 두 경기를 주관했고, 좋은 모습을 보였다"면서 "그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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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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