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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프랑스 예언'
이날 경기에 앞서 이영표 위원은 "데샹 감독이 프랑스를 바꿨다"라며 2대 0 승리를 예상했다.
또한 경기 도중 이영표 위원은 "나이지리아가 실책으로 골을 먹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신기하게도 후반 34분 이영표 위원의 예측이 정확하게 맞았다.
뿐만 아니라 후반 46분 나이지리아의 요보 발에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는 자책골까지 터지면서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진출하게 됐다.
이에 이영표 위원은 "30번 중에 한 번 맞췄다"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영표 프랑스 예언 적중에 누리꾼들은 "이영표 프랑스 예언, 대단해", "이영표 프랑스 예언, 뭔가 믿음이 가", "이영표 프랑스 예언, 이쯤 되면 점집 차려야", "이영표 프랑스 예언, 정말 잘 맞추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