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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KBS해설위원이 아르헨티나 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에게 점심을 얻어먹었다?
디 마리아는 이날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브라질월드컵 16강전에서 0-0으로 맞선 연장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대회 족집게 예상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이영표 위원은 이날도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정확히 예측해 누군가에게 점심을 얻어먹은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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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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