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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떠나는 사무엘 에투(36)가 첼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투 및 애슐리 콜과의 작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에투의 행선지로는 중국의 광저우 에버그란데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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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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