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FC바르셀로나는 이적 금지 징계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4월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의했다. 항의는 받아들여져 현재 징계는 유예된 상태다.
이젠 담판을 지어야 할 때다. 4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츠 전문매체 '아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선수 이적 금지 징계를 해결하기 위해 8월 취리히에서 FIFA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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