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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에게 6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축구협회는 계약 기간 외에도 알베르토 자케로니 전 감독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150만유로(약 20억원)의 연봉도 약속한 상태다. 아기레 감독이 이견을 드러내지 않으면, 이달 말 일본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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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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