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과 충주가 2014년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양 팀은 7일 저녁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90분동안 열전을 펼쳤지만 0대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데 그쳤다. 안산은 승점 18점으로 8위를 유지했다. 충주는 승점 15로 부천을 누르고 탈꼴찌에 성공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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