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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콜롬비아의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에게 면죄부를 줬다.
FIFA 징계위원회가 징계를 고려하지 않은 이유는 수니가의 사과 때문이다. FIFA는 '수니가가 사고로 네이마르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것을 깊이 사과한 점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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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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