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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K-리그 후반기가 재개된 이후 2연패다. 전반기까지 더하면 5경기에서 1무4패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다행히 대진운이 좋다. 부산은 13일 15라운드에서 최하위 인천을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윤 감독도 승리를 다짐했다. "다음 홈경기에서 반전을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상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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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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