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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프랑스)가 첼시행을 마무리 지은 것일까.
2011년 맨유에서 데뷔한 포그바는 단 3경기 출전에 그친 뒤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유벤투스 입단 뒤부터 재능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번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도 득점에 성공하는 등 괜찮은 활약을 보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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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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