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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 시대가 곧 막을 연다.
이어 "판 할 감독은 빅클럽을 이끌어봤다. 내 생각에는 맨유가 가장 빅클럽인 것 같다. 확실한 승리도 장담할 수 없는 힘든 리그에 왔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지난시즌 실망이 컸지만 우리는 항상 우승을 했던 때로 돌아오길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판 할 감독은 네덜란드 아약스를 비롯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 지휘봉만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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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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