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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로축구팀 광저우 헝다가 이탈리아 대표팀 출신 공격수 알베르토 질라르디노를 영입했다.
지난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팀인 광저우 헝다는 막대한 자금력과 이탈리아 출신의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인맥을 이용해 이탈리아 국가대표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이탈리아 대표 출신인 알렉산드르 디아만티를 영입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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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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