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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사퇴 소식을 접한 홍정호(25·아우크스부르크)가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미드필더 박종우 역시 홍명보 감독이 사퇴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귀를 막고, 두눈을 감고"라는 알쏭달쏭한 글을 올려 '홍 감독의 사퇴를 둘러싸고 어떤 세력을 비판하는 게 아니냐'는 오해의 소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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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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