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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4)가 조국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예상했다.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가 우승한 뒤 메시가 내게 찾아온다면, 나는 메시가 걷는 길 앞에 레드 카펫을 깔아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아르헨티나는 14일 새벽 4시(한국시간) 리우 데 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을 갖는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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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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