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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드락슬러 여친
이날 현장은 독일이 24년만에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기쁨에 환호하는 관객들로 가득했다. 이어 그라운드에는 경기를 지켜보던 선수들의 연인들이 내려왔다.
괴체와 드락슬러는 아름다운 여자친구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괴체는 안 카트린 브뢰멜과 포옹과 입맞춤을 나눴고, 드락슬러는 레나 테를라우와 미소를 주고 받으며 행복해했다.
한편 괴체의 여자친구 브뢰멜은 3살 연상으로, 스페인 이비자 출신으로 모델과 가수로 활동 중인 브뢰멜은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 테를라우는 지난 2013년 미스 샬케와 2014년 미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출신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괴체-드락슬러 여친에 네티즌들은 "
괴체-드락슬러 여친, 정말 아름답네요", "
괴체-드락슬러 여친, 내조의 여왕들이네", "
괴체-드락슬러 여친 아름다움 그 자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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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드락슬러 여친 두 사람 다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