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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독일의 미드필더 사미 케디라 영입전에서 발을 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스널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는 최근 영입된 알렉시스 산체스와 메수트 외질이다. 나란히 13만파운드(약 2억2600만원)씩 받고 있다.
아스널은 케디라가 산체스와 외질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 영입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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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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