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월드컵 최고의 스타인 하메스 로드리게스(23·AS모나코)가 골든부트의 영광에 환호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토마스 뮐러(5골)와 리오넬 메시(4골) 등이 더이상 골을 추가하지 못한 채 결승전이 마무리되자 로드리게스와 가족들은 열광했다. 로드리게스는 가족들과 키스를 나누며 자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