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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한 김진수(22)가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이어 호펜하임은 후반 20분 브루노 나자리오, 27분 질로한 하마드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3-0으로 앞서갔고, 후반 30분 나자리오가 다시 1골을 추가, 결국 4-0 완승을 거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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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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