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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신예 수비수 마티아스 긴터(20)를 영입했다.
긴터도 "도르트문트는 내가 어린 시절부터 꿔온 꿈의 무대"라며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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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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