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 클래식 2위로 뛰어올랐다.
전반을 득점없이 마친 양팀은 후반 5분 스테보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현영민이 올린 프리킥을 방대종이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공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쇄도하던 스테보가 가볍게 밀어 넣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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