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가 7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6연패는 지난 시즌 충주가 한 차례 기록한 바 있고 올해 부천이 두 번째였다.
부천은 전반 28분 공민현의 선제골로 앞서 갔다. 후반 15분 대전의 반델레이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이후 추가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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