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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할 감독이 미국 원정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해변 산책'이었다.
맨유는 LA갤럭시를 상대한 뒤 덴버와 워싱턴, 앤아버에서 각각 AS로마와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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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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