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코에 남기를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콜롬비아 스타들을 수집 중이다. 이미 2014년 브라질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의 주인공인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 욕심을 끝이 없다. 팔카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사실 레알 마드리드의 구애는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모나코로 둥지를 옮길 때부터 펼쳐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