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제 무리뉴 감독이 피터 체흐와 티보 쿠르투와의 공존을 천명했다.
이 상황을 무리뉴 감독은 즐기고 있다. 행복한 고민이다. 그는 "세계 최고 젊은 골키퍼인 쿠르투와와 경험 많은 골키퍼중 전세계에서 손가락안에 꼽히는 체흐를 보유했다. 첼시는 완벽하다"고 했다. 이어 "힘든 결정을 해야 하지만 이 상황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