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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주장 김호준(30)이 제주 명품 흑한우(검은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호준은 흑한우 홍보대사로 나서 축산 및 양돈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제주는 올 시즌 홈 경기마다 서귀포시축산농협과 손잡고 진행 중인 '돼지/말고기가 경기장에 빠진 날' 시식 행사를 통해 제주 축산물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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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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