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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불의의 발목부상으로 아웃됐던 마르코 로이스(25·도르트문트)가 예정대로 9월초 분데스리가에 복귀할 예정이다.
로이스가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16골을 터뜨리며 도르트문트의 공격을 이끌었던 것을 감안하면 안타까운 부상이었다. 독일 대표팀은 월드컵 우승 직후 로이스의 유니폼을 펼쳐보이며 기쁨을 함께 하는 '의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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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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