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고양 HiFC를 꺾고 5경기 연속 무승의 사슬을 끊었다.
한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부천FC의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이 났다. 부천은 경기 시작 40초만에 박용준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홈팀 광주는 전반 32분 김호남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광주는 80%에 가까운 점유율로 부천을 밀어붙였지만 결정력 부족으로 역전에 실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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