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테르 마차리 인터 밀란 감독이 미드필더 얀 음빌라의 기량에 만족감을 표했다.
음빌라는 2010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에 발탁되어 22차례 A매치에 나섰다. 그러나 2012년 11월 대표팀 소집 기간 무단외출이 발각되어 20개월 대표선수 자격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고,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무대도 밟지 못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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