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의 경기 스타일을 좋아했다."
체임버스는 시오 월컷,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에 이어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세 번째 사우스햄턴 유스 출신이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