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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벨기에 출신의 기대주 디보크 오리지(19·LOSC릴)를 영입했다.
리버풀은 올 여름 리키 램버트(32), 아담 랄라나(26), 엠레 칸(20), 라자르 마르코비치(20), 데얀 로브렌(25)에 이어 6번째 영입을 완료했다. 오리지는 리버풀 외에도 아스널, 토트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관심을 받았지만 결국 선택은 리버풀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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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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