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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레버쿠젠 류승우
레버쿠젠에는 익히 잘 알려진 손흥민(22) 외에도 또 한명의 한국인 선수 류승우(21)가 있다.
하지만 류승우는 이날 경기에 뛸 수 없다. 류승우는 지난 28일 독일 아헨의 티볼리 경기장에서 열린 4부 리그팀 알레마니아 아헨과의 평가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어이없는 반칙으로 경고누적 퇴장당했다.
FC서울 레버쿠젠 류승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FC서울 레버쿠젠 류승우, 좀 참지 그랬냐", "
FC서울 레버쿠젠 류승우, 손흥민이 잘 뛰어주겠지 뭐", "
FC서울 레버쿠젠 류승우, 독일축구협회 너무한다", "
FC서울 레버쿠젠 류승우, 류승우 못봐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