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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루 루카쿠(21)가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에버턴으로 둥지를 옮겼다.
루카쿠는 "에버턴에서 다시 뛰게 돼 기쁘다. 지난 시즌은 환상적이었다. 이번 시즌도 성공적이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 역시 "에버튼 팬들이 원하던 소식"이라며 그를 환영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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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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