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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이 라이언 버틀랜드(25·첼시)를 품에 안았다.
로날드 쿠먼 사우스햄턴 감독은 "버틀랜드의 합류는 매우 기쁜 일이다. 나는 그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그가 팀에 전력 향상에 보탬이 되는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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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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