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록바 복귀전, 아직은 무거운 몸놀림

기사입력 2014-08-04 08:04


드록바가 4일 브레멘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AFPBBNews = News1

돌아온 드록바(첼시) 복귀전을 치렀다. 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나섰다. 아쉽게 팀은 0대3으로 졌다.

경기시작은 벤치에서 지켜봤다. 0-2로 뒤진 가운데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다. 디에구 코스타와 교체됐다. 아직 정상적인 몸상태는 아니었다. 몇번의 실수를 하며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첼시는 후반 44분 페널티킥을 내주며 완패했다.

첼시는 지난달 26일 드록바와의 계약을 공식발표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드록바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8년간 첼시에서 뛰며 리그 3회, FA컵 4회, 챔피언스리그 1회 등 많은 우승컵을 안았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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