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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 중계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후반 들어 전반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던 조니 에반스 대신 신예 타일러 블랜켓을, 대런 플레처 대신 톰 클레벌리를 투입하며 분위기를 안정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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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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