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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리버풀을 무너뜨리고 기네스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정상에 올랐다. 맨유는 5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스타디움서 열린 리버풀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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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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