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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
루니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AS로마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었고, 결승전에서도 감각적인 동점골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해 대회 MVP에 올랐다.
루니는 기네스컵을 통해 루이스 판 할(62) 감독의 확고한 신임을 얻어 로빈 판 페르시(31)와의 차기 주장 다툼에서도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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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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